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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생지] 인플레이션 우려에 얼어붙은 투심…“화려한 모멘텀 대신 기초 체력 주목할 때”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9:30 UTC)
1분 읽기
KM
확인자Kim Min-ji
127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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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생지는 가격 흐름 뒤에 가려진 디지털자산 시장의 내부 움직임을 데이터로 관찰하는 블록미디어의 분석 리포트입니다. 온체인 활동과 시장 참여, 소셜 신호를 종합한 코인 생명력 지표(Coin Liveness Metric·코생지)를 통해 하락과 반등 국면에서 자산의 ‘체력’을 점검합니다. <편집자주>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지난 2주간 주요 거래소의 스마트머니가 비트코인(BTC) 포지션을 연중 최고치로 끌어올리며 7만6000달러 선 방어에 나섰다. 반면 미국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 우려 등 거시 불안에 전반적인 시장 투심은 여전히 위축된 상태다. 대장주가 숨을 고르는 사이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종목별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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