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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마켓 70만달러 해킹 피해⋯ 관리자 권한도 노출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1:21 UTC)
1분 읽기
KM
검토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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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폴리마켓이 약 70만달러(약 11억원) 규모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해킹 피해를 입었다. 다만 사용자 자금과 시장 결과에는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2일(현지시각)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잭엑스비티(ZacXBT)는 폴리곤(Polygon·POL) 기반 폴리마켓 관리자 지갑에서 반복적인 자금 유출 정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보안 전문가 옥스 압둘(Ox Abdul)은 공격자가 폴리마켓의 자동 충전 시스템을 악용했다고 설명했다. 오라클 운영용 지갑에 자동 전송되던 POL을 가로채는 방식이다. 공격은 약 70분간 이어졌고 총 60만POL(약 70만달러)이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압둘은 이번 사고가 더 큰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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