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회사는 사는데 임원은 판다”… 스트래티지 내부자 매도 논란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1:39 UTC)
1분 읽기
JD
확인자Jung Dong-hyun
1244 조회
0 댓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Strategy) 주요 임원진이 최근 잇따라 MSTR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비트코인(BTC) 추가 매입을 지속하고 있지만 내부자 매도와 주가 하락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흔들리고 있다.

앤드류 강 스트래티지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이사회 멤버 재로드 패튼이 최근 MSTR 주식을 잇따라 매도했다고 코인게이프가 22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드류 강 CFO는 제한조건부주식(RSU) 베스팅으로 1만2500주를 받은 직후 5597주를 매도했다. 매도 규모는 약 92만7866달러다. 매도 가격은 주당 163.98~166달러 수준이었다.

코인게이프는 이번 매도가 세금 원천징수…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