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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앞두고 ‘코인 뇌선’ 폭발… 박찬대, ‘가상자산 은닉 의혹’ 유정복 부부 경찰 전격 고발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오전 01:09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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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은닉 모의 육성 확인”… 민주당,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발장 제출
지방선거를 목전에 두고 인천시장 선거판이 가상자산 의혹으로 격렬하게 소용돌이치고 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당찬캠프'는 22일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와 그의 배우자 최모 씨를 공직선거법 및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로 인천경찰청에 고발했다. 선대위 측은 유 후보의 배우자가 가상자산 관리인들과 은닉을 모의하는 생생한 육성 녹음 파일을 똑똑히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어 매년 공직자 재산신고서에 최종 서명하고 제출하는 당사자가 유 후보 본인인 만큼, 이를 알고도 묵인했다면 공범이며 몰랐다면 무능의 극치라고 수위 높은 비판을 퍼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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