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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미 국무장관 “좋은 신호 있다”…증시 반전에 다우 5만선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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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8:1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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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Lee Su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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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기대감이 뉴욕증시를 지지한 가운데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장중 큰 변동성을 보이며 주요 지수는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점도 기술주 흐름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CNBC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76.31포인트(0.55%) 오른 5만285.7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75포인트(0.17%) 상승한 7445.72를 기록했고 나스닥종합지수는 22.74포인트(0.09%) 오른 2만6293.10에 마감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2.62포인트(0.94%) 상승한 282.49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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