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장중 4% 폭등서 급락…유가, 미·이란 ‘중재 타결설’에 털썩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7:08 UTC)
1분 읽기
JD
확인자Jung Dong-hyun
1308 조회
0 댓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국제유가가 미국과 이란의 평화협상 타결 기대감에 급락 전환했다.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긴장 완화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21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장중 상승폭을 모두 반납한 뒤 2.6% 하락한 배럴당 102.30달러 수준까지 내려왔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도 2.5% 하락하며 다시 배럴당 96달러 아래로 밀렸다.

앞서 국제유가는 장 초반 최대 4% 가까이 급등했다. 이는 아야톨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실상 무기급 수준 고농축 우라늄을 해외로 반출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국·이란 협상 난항 우려가 커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후 시장 분위기는 급반전됐다.

이란 관영…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