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바킨 연은 총재 “공급 충격 누적, 인플레 기대 흔들 수도”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5:57 UTC)
1분 읽기
LS
검토자Lee Sung-woo
812 조회
0 댓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반복되는 공급 충격이 미국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를 흔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부 매파 기조가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 연설에서 “수년간 이어진 공급 충격 누적 효과가 인플레이션 기대를 느슨하게 만들 위험이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문제는 기업과 소비자, 그리고 인플레이션 기대심리가 얼마나 더 충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밝혔다.

미국 소비자물가는 연방준비제도 목표치인 2%를 5년 넘게 웃돌고 있다.

시장에서는 최근 중동 전쟁에 따른 에너지…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