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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켄, 두바이 예비 승인…중동 확장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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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2:2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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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편집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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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거래소 크라켄(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으로부터 디지털자산 서비스 관련 예비 승인을 받았다. 크라켄은 이를 기반으로 중동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1일(현지시각) 페이워드는 UAE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으로부터 브로커딜러 및 투자·관리 라이선스 관련 예비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승인으로 크라켄은 두바이 규제 체계 안에서 현물 거래와 마진 거래, 장외거래(OTC), 스테이킹, 기관투자자 대상 크라켄 프라임(Kraken Prime) 서비스 등을 제공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됐다.

페이워드는 현지 규제를 받는 자회사를 통해 U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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