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뉴욕증시 마감] 트럼프 “이란 협상 막바지” 유가 급락…다우 5만선 돌파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8:07 UTC)
1분 읽기
588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가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와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진정된 가운데 투자자들은 장 마감 후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주시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확대했다.
20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45.47포인트(1.31%) 오른 5만9.4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지수는 장중 꾸준한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심리적 저항선인 5만선을 돌파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99.65포인트(1.54%) 상승한 2만6270.4로 마감했다.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종목 중심의 강세가 이어지며 주요 지수 가운데 상승폭이…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