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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플랫폼 ‘뱅커’ 해킹 피해… “거래 중단, 피해액 전액 보상”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7:49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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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뱅커(Bankr)가 해킹 공격으로 최소 14개 지갑이 탈취 피해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플랫폼 측은 긴급히 거래 기능을 중단하고 사고 수습에 나섰다. 뱅커는 이용자가 소셜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자산 거래와 지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뱅커는 20일(현지시각)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여러 뱅커 월렛이 손상됐다는 보고를 받아 조사 중”이라며 “예방 차원에서 거래 기능을 비활성화했다”고 밝혔다.
이후 뱅커는 추가 공지를 통해 피해 사실을 인정했다. 플랫폼 측은 “공격자가 14개의 뱅커 지갑에 접근할 수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현재 세부 내용을 파악하는 동안 시스템을 일시적으로 잠갔다. 모든 손실 자금은 전액 보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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