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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안녕 웹쓰리] 스테이블코인 경제와 투명성의 역설, 그리고 프라이버시 코인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9:0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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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스테이블코인의 대중화와 병렬적으로 부상하는 프라이버시
[블록미디어 신영선 어드바이저] 최근 국내 대형 금융사들의 블록체인 채택 소식이 연달아 들려오고 있다. 신한카드는 글로벌 블록체인 솔라나(SOL)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KB금융그룹은 전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인 써클(Circle)의 최고경영자와 직접 만나 글로벌 인프라 협력을 논의했다. 바야흐로 스테이블코인이 투기적 자산의 껍질을 깨고, 실물 경제와 기업 간 결제망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는 진정한 ‘대중화’의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그런데 참으로 역설적인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렇게 블록체인이 일상 금융으로 깊숙이 들어올수록, 시장 한편에서는 오랫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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