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美 국채 금리 급등에 월가 비상… 중소형주·소비재·주택주 ‘직격탄’ 우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10:23 UTC)
1분 읽기
556 조회
0 댓글[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채권 금리 급등세가 다시 미국 증시의 최대 리스크로 부상하면서, 화려한 랠리를 펼치던 뉴욕 증시 내부에서 균열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금리 상승에 취약한 중소형주와 경기 민감주인 소비재·주택 관련 섹터가 직격탄을 맞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온다.
18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뉴욕 채권시장에서 글로벌 채권 금리의 벤치마크 역할을 하는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장중 4.631%까지 치솟으며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시 자극했고, 이로 인해 전 세계적인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공포가 채권 매도세를 부추겼다.
증시 전문가들은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