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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금·채권·달러] 유가 쇼크에 미 국채금리 발작…금값은 안전자산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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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9:4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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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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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가 장중 1년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은 뒤 상승폭을 반납하고 달러가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금값은 안전자산 선호 심리 속에 반등했다.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와 국제유가 급등 그리고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가능성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핵심 변수로 부상하는 모습이다.

18일(현지시각)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DXY)는 98.692를 기록하며 전장 대비 0.31% 하락했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587%로 0.22% 내렸고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4564.984달러로 0.56% 상승했다.

달러 강세 진정… “연준 긴축 가능성 재평가”

출처=트레이딩뷰

달러는 지난주 급등 흐름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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