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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채 최대 보유국이 던진다”…일본, 1분기 美 채권 296억 달러 매도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1:1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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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검토자Lee Sung-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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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일본 투자자들이 지난 1분기 미국 국채와 기관채 등 미 자산을 대거 매도하며 4년 만에 최대 규모의 ‘국채 던지기’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17일(현지시간) 금융시장 분석 매체 더 코베이시 레터(The Kobeissi Letter)가 블룸버그 및 일본 재무성 데이터를 인용한 바에 따르면, 일본 투자자들은 2026년 1분기 동안 총 296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정부기관채(Agency Debt), 지방채를 순매도했다.

BREAKING: Japanese investors sold -$29.6 billion in US Treasuries, agency, and local authority debt in Q1 2026, the larg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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