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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ICE, 하이퍼리퀴드 압박… “무규제 원유 선물은 금융 리스크”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7:3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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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미국 전통 파생상품 거래소들의 규제 압박에 직면했다. CME그룹(CME Group)과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는 하이퍼리퀴드의 무규제 원유 파생상품 거래가 금융시스템 리스크를 키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전통 파생상품 거래소인 CME그룹(CME Group)과 ICE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규제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15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CME와 ICE는 미국 의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를 상대로 하이퍼리퀴드에 기존 금융기관 수준 규제를 적용해야 한다고 로비 중이다.
양측은 특히 하이퍼리퀴드가 HIP-3 업그레이드를 통해 출시한 24시간 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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