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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 줄이고 실탄 채우고’…상장 앞둔 크라켄, 200억달러 몸값 도전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2:4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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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상장 준비 과정에서 조직 슬림화에 착수했다. 회사는 동시에 기업가치 200억달러 기준 신규 투자 유치도 추진하며 공격적인 확장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디지털자산거래소 크라켄의 모회사 페이워드가 약 150명 규모 감원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15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감원은 향후 기업공개(IPO)를 앞둔 조직 최적화 작업의 일환이다. 코인데스크에 익명을 요구한 관계자는 “상장 준비 과정에서 조직 구조를 재정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크라켄 전체 직원 수는 약 3000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크라켄 측은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인사 조치에 대한 언급은 피했다. 다만 회사 대변인은 이메일 성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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