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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창, AI를 열다’ 첫방⋯박영선 “클래리티 통과, 디지털자산 제도권 편입 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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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2:2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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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편집자Jung D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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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은행위, 지난 밤 클래리티 법안 통과
클래리티 법안, CFTC·SEC 관할권 명확화 내용 포함
박 전 장관, 국내 디지털자산법 입법 지연·관할권 갈등 비판

[블록미디어 김제이 기자]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CLARITY) 법안 통과를 두고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이 제도권 결제 인프라로 들어오는 하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 박 전 장관은 “미국은 이미 AI 에이전트 커머스 시대 표준 경쟁에 돌입했다”며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지연을 지적했다.

박 전 장관은 지난 14일 첫 방송된 YTN라디오 AI 특집 프로그램 ‘생각의 창, AI를 열다’에 출연해 미국 디지털자산 정책 변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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