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뉴욕 금·채권·달러] 미 금리·달러 강세에 금값 하락…시장 ‘미중 회담’ 주목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9:50 UTC)
1분 읽기
684 조회
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 가치가 동반 상승한 가운데 금값은 하락 마감했다. 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한 미국 소비 지표와 수입물가 상승 그리고 중동발 인플레이션 압력을 반영하며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사실상 접는 분위기를 보였다.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이 진행되면서 외환·채권·원자재 시장 전반의 변동성도 확대됐다.
미 소비·물가 지표 견조…“연내 금리인하 어려워”
14일(현지시각) 시장은 미국 경제지표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4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노동부가 발표한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1만1000건으로 예상치인 20만5000건을…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