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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보먼 “지역은행 획일적 규제 비판…AI·코인 혁신 지원”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5:3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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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미셸 보먼 금융감독 부의장이 지역은행에 대한 획일적 규제와 감독 관행을 비판하며 보다 유연한 감독 체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인공지능(AI)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수탁 등 신기술 영역에서도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먼 부의장은 금융위기 이후 대형은행 기준이 지역은행에까지 과도하게 적용돼왔다며 규제 ‘테일러링(tailoring)’ 원칙 강화를 예고했다.
14일(현지시각) 미셸 보먼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은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이 개최한 ‘2026 미래의 은행업(Future of Banking)’ 콘퍼런스 영상 연설에서 “획일적(one-size-fits-all) 규제 접근이 지역은행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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