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투명성’이 독 됐다… 골드만·블랙록, ‘프라이버시 블록체인’에 1조원 베팅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6:17 UTC)
1분 읽기
CY
확인자Choi Yuna
836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블록체인 업계의 패러다임이 ‘완전 개방’에서 ‘선택적 프라이버시’로 급격히 선회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블랙록, 스트라이프 등 글로벌 금융 거물들이 이른바 ‘프라이버시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차세대 네트워크에 10억달러(약 1조 4500억원) 이상의 거액을 쏟아붓고 나섰다.

1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최근 아크(Arc), 칸톤(Canton), 템포(Tempo) 등 3대 기관용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총 10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마무리했다. 이들의 합산 기업 가치는 이미 1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번 투자는 지난 2025년 10월부터 올해 5월 사이에 집중됐으며 패러다임, a16z 등 실리콘밸리의 거물급 벤처캐피털(VC)들이 대거…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