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영국, 스타머 총리 퇴진 위기…의원 60명 사퇴 요구에 ‘사면초가’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6:50 UTC)
1분 읽기
JD
검토자Jung Dong-hyun
1380 조회
0 댓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지방선거 참패 이후 당내 거센 퇴진 압박에 직면했다. 노동당 의원 60여명이 공개적으로 사임을 요구했고 장관 보좌관들도 잇따라 사퇴하면서 리더십 위기가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타머 총리는 11일(현지시각) 런던에서 당원들을 향해 지지를 호소하며 “리더십 경쟁은 혼란만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연설에서 “더 대담하고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며 기존 정치 방식과의 완전한 단절을 약속했다.

사실상 2024년 총선 압승 이후 영국 경제와 사회 문제 대응에 지나치게 소극적이었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하지만 당내 분위기는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장관 보좌관 3명은 이날 스타머 총리 사퇴를 요구하며 자리에서…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