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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빚으로 밀어 올린 8만달러”… 비트코인 상승장에 ‘롱스퀴즈’ 경고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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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3:3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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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시장 안팎에서 비트코인이 8만달러 돌파를 두고 “현물이 아닌 선물 레버리지가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경고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결제약정이 단기간 급증한 가운데 단기 투자자들의 평균 매입단가 부근에서 저항이 형성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거론된다.
7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장중 8만2814달러까지 상승한 뒤 8만1500달러선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크립토퀀트 차트를 보면 같은 기간 전체 거래소 기준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290억9000만달러(약 42조1171억원)까지 급증했다가 하루 만에 280억달러(약 40조5468억원) 수준으로 감소했다. 약 10억6000만달러(약 1조5290억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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