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증시 활황에 가상자산 보유액 1년 새 반토막… 투자 자금 '증시 유턴' 뚜렷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2:00 UTC)
1분 읽기
LS
검토자Lee Sung-woo
1132 조회
0 댓글

가상자산 시장의 급격한 위축과 거래 대금의 동반 하락

국내 투자자들의 가상자산 보유액과 거래 대금이 1년여 만에 반 토막 수준으로 급감하며 시장 침체가 가시화되고 있다. 5일 한국은행이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차규근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빗·코인원·고팍스)의 총 가상자산 보유금액은 60조 6,000억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해 1월 기록했던 121조 8,000억 원과 비교하면 무려 50%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일평균 거래대금 또한 11조 8,000억 원에서 4조 5,000억 원으로 쪼그라들며 투자자들의 활동성이 현저히 낮아졌음을 보여준다.

증시로 떠나는 개미들… '가상자산 약세 vs 주식 시장 강세'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