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2027년까지 글로벌 1위 목표”…베이징, 블록체인 국가 전략 본격 가동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오전 01:51 UTC)
1분 읽기
1116 조회
0 댓글중국 베이징시가 블록체인을 국가 핵심 인프라로 격상시키며 디지털 경제 주도권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단순한 기술 육성을 넘어, 금융·의료·AI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산업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발표된 ‘블록체인 혁신 응용 발전 행동계획(2025~2027)’은 향후 3년간 베이징의 디지털 경제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정책으로 평가된다. 특히 블록체인을 단순 기술이 아닌 ‘국가 경쟁력의 기반 인프라’로 명확히 규정한 점이 눈에 띈다.
“블록체인은 디지털 경제의 뼈대”…국가 인프라로 격상
베이징 당국은 블록체인을 데이터 경제의 핵심 구조로 정의했다. 이는 기존 인터넷이나 클라우드와 같은 수준의 필수 인프라로 인정하겠다는 의미다.
정책의 핵심 목표는 세 가지로…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