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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장중 7816선 터치…반도체 급등에 사상 최고치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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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12:5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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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편집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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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김해원 기자] 11일 코스피가 7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6.05% 상승한 28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SK하이닉스도 9.13% 오른 184만원으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삼성전자우 역시 5.58% 상승하며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SK스퀘어(5.74%), 삼성물산(8.40%), HD현대중공업(3.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83%) 등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은 2.10% 하락하고 있다.

오늘 국내 증시는 미-이란의 종전 협상 좌초 위기에도 불구하고, AMD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대 급등 등에 힘입어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8일(현지시각)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모두 상승했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02% 강보합으로 장을 마쳤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각각 전장보다 0.84%, 1.71% 오른 채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뉴욕증시 강세에 힘을 보탠 것은 반도체주의 급등이었다. 특히 인텔의 주가는 애플 차세대 기기용 반도체 생산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에 힘입어 13.96% 급등했다. 샌디스크(16.60%), 마이크론(15.49%), AMD(11.44%), 애플(2.05%), 엔비디아(1.75%) 등 주요 기술주가 상승 마감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51% 올랐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5월 이후 6조원대 순매수를 기록 중인 외국인의 바이 코리아 지속 가능성,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이 동반되는 국면이기에,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단기적으로는 코스피 내에서도 쏠림 현상과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해볼 시점”이라며 “전일 코스피가 6%대 급등했음에도 상승 종목 수(199개)에 비해 하락 종목 수(677개)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은 시장의 일시적인 쏠림 현상이 과도함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코스닥은 약세…원·달러환율 1466원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1086억원을 순매도 중인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101억원, 873억원 순매도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대체로 하락세다.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 대비 5.05% 하락한 2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에코프로(-3.81%)와 알테오젠(-3.96%)도 동반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레인보우로보틱스(-1.15%), 삼천당제약(-2.23%), 리노공업(-0.80%), HLB(-2.06%) 등도 하락하며 전반적인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 코오롱티슈진은 5.48% 상승한 13만4800원을 기록했으며, 주성엔지니어링(25.49%), 원익IPS(12.49%) 등 일부 종목은 급등하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5.7원 내린 1466.0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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