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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콜옵션 3800억원 몰렸다⋯ 비트코인엔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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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11:5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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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검토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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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미국 증시에서 S&P500 지수 상승에 베팅하는 콜옵션 거래가 사상 최대 규모로 늘었다.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비트코인(BTC) 추가 상승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시장 과열 우려도 함께 제기된다.

8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주식 파생상품 시장에서 하루 동안 거래된 S&P500 콜옵션 규모는 약 2조6000억달러(약 3814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체 S&P500 옵션 거래의 약 60% 수준이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주가 상승에 대한 베팅이 확대되고 있다고 해석한다.

비트코인에도 추가 상승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비트코인은 미국 증시와 동조화 흐름을 보이며 4월 이후 7만달러 아래에서 8만달러선까지 반등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를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될 경우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유입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트레이딩 업체 QCP캐피털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다시 미국 증시와 강한 연동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와 비트코인 상승 흐름이 맞물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시장 일각에서는 상승 베팅이 한쪽으로 과도하게 쏠렸다는 우려도 나온다. 투자자 포지션이 특정 방향에 집중될 경우 상승 흐름이 꺾이는 순간 급격한 매도세가 나타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골드만삭스 분석가들은 최근 시장 분위기를 “반쯤 비이성적인 추격 매수 국면”이라고 평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반도체주 중심의 나스닥 강세가 1999년 닷컴버블 시기와 유사한 과열 신호를 보인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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