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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 책임 논란 심화: 홈플러스 회생 사태의 교훈 - TokenPost

토편
토큰포스트 편집부
(오전 04:42 UTC)
1분 읽기
CY
확인자Choi Yuna
540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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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부실에 빠졌을 때 대주주가 어디까지 책임을 져야 하는지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홈플러스 회생 사태를 계기로, 과거 대기업 구조조정 국면에서 총수와 대주주가 사재 출연과 지분 소각, 경영권 상실까지 감수했던 전례와 비교해 MBK파트너스와 김병주 회장의 대응이 충분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 자본시장은 그동안 기업 부실의 책임을 단순히 회사에만 묻지 않았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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