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토큰포스트 (Tokenpost) · 토큰포스트 편집부 작성

국내 거래소 사고 보상 체계, 여전히 들쭉날쭉…빗썸·업비트 사례로 본 현실 - TokenPost

토편
토큰포스트 편집부
(오후 10:42 UTC)
1분 읽기
JD
검토자Jung Dong-hyun
1452 조회
0 댓글

빗썸이 올해 2월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각종 전산 장애에 대해 거액의 보상에 나서면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들의 사고 대응 체계와 보상 기준이 여전히 들쭉날쭉하다는 점이 다시 확인됐다.

7일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이 금융감독원과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빗썸은 지난 2월 직원이 이벤트 당첨금 입력 단위를 잘못 적는 바람에 62만원…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토큰포스트 편집부 · 토큰포스트 (Tokenpost)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