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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코인 쇼크’의 진실…캐시 우드 “바이낸스 아닌 정치적 변수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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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2:47 UTC)
1분 읽기
CY
편집자Choi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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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지난해 10월 대규모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급락 사태를 둘러싼 바이낸스 책임론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캐시 우드와 창펑 자오(CZ)는 최근 팟캐스트 대담에서 당시 시장 혼란의 원인과 비트코인의 향후 흐름에 대해 낙관적인 견해를 내놨다.

8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우드는 최근 진행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소프트웨어 결함은 있었지만 바이낸스가 시장 붕괴를 촉발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중국 100% 관세 추진 발언과 극단적으로 불안정했던 시장 심리가 대규모 매도를 키웠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0월10~11일 발생한 플래시 크래시는 디지털자산 시장 역사상 가장 큰 급락 중 하나로 기록됐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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