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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 채굴사 아메리칸 비트코인, “적자에도 BTC 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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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11:5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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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확인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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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과 차남이 참여한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1분기 적자를 기록했지만 비트코인(BTC) 채굴 원가는 크게 낮췄다.

7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와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올해 1분기 매출 6210만달러(약 902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00% 증가한 수준이지만 직전 분기 7830만달러(약 1137억원)보다는 감소했고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회사는 1분기 순손실이 8180만달러(약 1188억원)라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보유 자산 평가손실 영향이다. 회사는 비현금성 평가손실을 제외하면 핵심 채굴 사업이 흑자였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1개당 채굴 비용은 약 3만6200달러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4만6900달러 대비 23% 감소한 수치다. 이는 공개 상장 채굴업체 평균인 약 8만달러보다 낮은 수준이다.

회사는 1분기 817BTC를 채굴했다. 시장 매입분 803BTC를 포함해 총 1620BTC를 추가 확보하면서 보유량은 약 7021BTC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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