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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지캐시, 비트코인 가격 10% 간다…본격 펌핑 이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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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1:1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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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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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창환 기자]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익명성 코인 지캐시(ZEC)에 대해 파격적인 가격 전망을 내놓았다.

아서 헤이즈는 6일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대비 지캐시 차트를 공유하며, “지캐시의 목표가는 비트코인(BTC) 가격의 10%이며, 본격적인 펌핑은 이제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지캐시는 최근 로빈후드 상장 등 호재가 겹치며 바닥권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유한 차트에 따르면, 지캐시는 비트코인 대비 가격(ZEC/BTC)에서 장기 하락 추세를 돌파하고 가파른 수직 상승을 준비하는 형국이다.

Remember the $ZEC target is 10% of $BTC‘s price. We got a lot of pamping to go. pic.twitter.com/t0NXK72aok

— Arthur Hayes (@CryptoHayes) May 6, 2026

ZEC 1개당 8000달러 시대 열리나…시총 14배 폭등 전망

헤이즈의 예언대로 지캐시 가격이 비트코인의 10% 수준에 도달할 경우, 암호화폐 시장의 판도는 완전히 뒤바뀐다.

예언이 현실화 되면 지캐시 1개당 가격은 8000달러 수준까지 치솟게 된다. 지캐시의 전체 시가총액은 현재 유통량(1630만 개) 기준 1304억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

현재 지캐시 시가총액인 93억 달러와 비교했을 때 무려 14배 이상 폭등하는 수치로, 현실화될 경우 솔라나(SOL) 같은 쟁쟁한 자산들을 제치고 비트코인, 이더리움(ETH)에 이어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총 3위 자리를 꿰차게 된다. 기사작성 시점에 비트코인의 시총은 1조6400억 달러, 이더리움은 2840억 달러 수준이다.

왜 ‘지캐시’인가?

아서 헤이즈가 지캐시를 저평가된 우량주로 지목한 배경에는 ‘개인정보 보호’라는 핵심 키워드가 있다.

헤이즈는 최근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을 관통할 주요 테마로 ‘프라이버시’를 꼽았다. 규제가 강화될수록 익명성이 보장되는 기술적 가치가 재 조명 받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이미 자신의 가족 오피스인 ‘마엘스트롬(Maelstrom)’을 통해 비트코인 다음으로 가장 큰 유동성 자산 비중을 지캐시에 할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헤이즈는 “미 연준의 신용 확대와 달러 유동성 공급이 가속화될수록 비트코인뿐만 아니라 지캐시와 같은 프라이버시 자산이 시장을 아웃퍼폼(초과 상승)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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