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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말레이시아 YTL 그룹, 인니 무슬림 블록체인 '엠샤리아(Msharia)' 직접 투자 나선다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오전 07:55 UTC)
1분 읽기
756 조회
0 댓글말레이시아의 글로벌 대기업 YTL 그룹이 인도네시아 대표 무슬림 블록체인 프로젝트 '엠샤리아(Msharia)'에 직접 투자를 추진하며, 동남아시아 웹3(Web3) 및 이슬람 금융(샤리아·Shariah) 시장 확장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엠샤리아 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등지에서 디지털 크립토 뱅크 사업을 전개 중인 YTL 그룹으로부터 프로젝트 직접 투자에 대한 공식 의향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재단 측에 따르면, 이번 투자 의사는 YTL 그룹의 핵심 임원인 제미 스프라요기(Gemi Sprayogi)를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다.
엠샤리아는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를 철저히 준수하는 스마트 계약 및 금융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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