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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블록체인투데이 (Blockchain Today) ·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작성
달러 패권 무기 된 스테이블코인… 연준 월러 이사 기습 ‘찬성’ vs JP모건 다이먼 ‘결사반대’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오전 11:4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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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크로아티아 행사서 연준 고위 인사의 친크립토 폭탄 발언… “스테이블코인은 고정환율제 효과”
미국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제도권 편입을 둘러싸고 월가의 핵심 축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거대 시중은행인 JP모건이 정면충돌했다.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와 코인리더스에 따르면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는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금융 콘퍼런스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을 미국의 통화정책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장할 핵심 무기로 꼽으며 기습적인 찬성표를 던졌다. 월러 이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 기반 디지털 자산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것은 전통 금융의 고정환율제(Pegged Exchange Rate)를 도입하는 것과 같은 이치"라며 "외국 기업과 소비자가 스테이블코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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