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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스테이블코인, 결제수단보다 ETF에 가까워"

디편
디지털애셋 편집부
(오전 11:30 UTC)
1분 읽기
LS
검토자Lee Sung-woo
99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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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스테이블코인. 출처=챗GPT 생성

스테이블코인의 구조가 현재로서는 결제수단보다 상장지수펀드(ETF)에 가깝다는 분석이 나왔다.

국제결제은행(BIS)는 28일(현지시간) '2026년 연간경제보고서'에서 "현행 스테이블코인 설계는 결제수단보다는 ETF에 더 가깝다"고 말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의 설계가 화폐성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이다. BIS는 "현재 스테이블코인의 이전은 중앙은행 대차대조표에서 직·간접적으로 결제되지 않고 발행자 간, 블록체인 간 액면가 교환을 보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2차 거래 시장에서 가격은 소폭이지만 액면가를 벗어나고 있고 상환 과정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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