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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불 추락해도 대재앙 없다”… 중국 채굴 거물 장줘얼, 마이크로스트래티지 마진콜 공포 일축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8:2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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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편집자Choi Y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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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만 달러 반막장 가도 안전지대… 기업 정체성 무너뜨릴 유인 제로

가상자산 시장이 연쇄 청산 충격과 거시 유동성 둔화 우려로 깊은 조정을 겪는 가운데, 글로벌 크립토 마켓의 아킬레스건으로 꼽히던 최대 고래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스트래티지)의 ‘강제 청산(마진콜) 및 투매 리스크’는 완전히 과장된 공포라는 중국 거물의 냉정한 진단이 나왔다. 8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과 코인리더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최대 비트코인 채굴업체 중 하나인 BTC TOP의 장줘얼 최고경영자(CEO)는 최신 리포트를 통해 비트코인(BTC) 시세가 장중 반토막 이하인 3만 달러선까지 기습 급락하는 파국이 도래하더라도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는 충분히 자생 및 통제 가능한 수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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