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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현물 거래량 5년래 최저… 고래 매도용 유입은 2배 ‘스퀴즈 경보’

블편
블록체인투데이 편집부
(오전 08:05 UTC)
1분 읽기
CY
확인자Choi Yuna
81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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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이 더 빠르게 꺼진 왜곡된 착시… 역대 1.7% 수준의 극심한 거래 가뭄

글로벌 1위 가상자산 랜드마크인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현물 거래 인프라가 5년 만에 가장 차갑게 얼어붙었다. 23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CryptoQuant)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90일 기준 현물·선물 거래 비율(SPVR) Z-스코어는 지난 21일 -1.67을 기록하며 겉보기에는 현물 매수 비중이 되살아난 듯한 착시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실상을 뜯어보면 바이낸스의 하루 비트코인 현물 거래 대금은 약 5억 1,000만 달러(약 7,853억 원)에 그치며 지난 5개년 중 이보다 거래가 침체됐던 날이 단 1.7%에 불과할 정도로 극심한 거래 가뭄을 겪는 중이다. 온체인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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