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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맛집] 비스듬히 눕자 바다가 쏟아졌다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1:30 UTC)
1분 읽기
LS
승인자Lee Sung-woo
1028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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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성 아야진 해변의 카페 노메드는 동해바다를 볼 수 있는 인도네시아 발리풍 카페다. 전면부 통창이 슬라이딩 도어로 돼 있어 완전히 개방된다. 단순히 바다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바다내음과 바다향을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 (사진=노메드 제공)

노메드, 아야진 해변의 발리풍 카페

전면창 완전오픈돼  바다 1열직관

자연주의 인테리어에 커피 빵 맛나 

[블록미디어 권은중 기자] “신은 공평하다”라는 말이 있다. 부자면 몸이 약하고, 반면 몸이 좋으면 머리가 영민하지 못하고, 또 머리는 명석하지만 가난해 저녁밥을 걱정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본다. 모든 게 다 좋을 수는 없다.

사람뿐 아니라 카페도 그렇다. 풍경이 좋으면 커피가 맛이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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