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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홀딩은 없다…DWF랩스 “고래기업 자금난, 역대급 폭락 트리거 될 것”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9:21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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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검토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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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웹3(Web3) 투자사 및 마켓메이킹 기업인 DWF 랩스(DWF Labs)의 공동 창업자가 시장에 충격적인 경고를 던졌다. 가상자산 시장을 지탱하는 양대 ‘고래 기업’인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와 비트마인(BitMine)의 자금줄에 균열이 생길 경우,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시장 붕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진단이다.

특히 투자자들을 향해 비트코인(BTC)이 1만~2만 달러선까지 주저앉는 극단적인 시나리오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까지 나왔다.

“고래들의 자산 집중에 유동성 전쟁 발발…연쇄 청산 ‘핵폭탄’ 위험”

안드레이 그라체프(Andrei Grachev) DWF 랩스 공동 창업자는 7일(현지시각)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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