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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미·이란 ‘평화 로드맵’에 유가 3%대 급락…주요지수 PCE 앞두고 관망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8:10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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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 약세와 우주항공주 부진 속에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시장은 이란 핵 협상 관련 진전 소식과 국제유가 급락을 주시하는 한편 이번 주 발표되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수를 앞두고 관망세를 보였다.
CNBC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48.01포인트(0.29%) 오른 5만1712.7에 마감됐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51.33포인트(1.32%) 하락한 2만6166.6을 기록했다. S&P500지수는 27.79포인트(0.37%) 내린 7472.79로 거래를 마쳤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2.57포인트(0.87%) 상승한 298.16으로 마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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