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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는 언제 삼성전자를 담을까? 버핏 후계자 아벨 행보 주시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3:5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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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버핏, 2018년 삼성전자에 투자
버크셔, 2022년 TSMC로 대박
아벨, 알파벳 100억달러 등 투자 속도전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IT 주식은 보유한 적이 없다.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2011년 3월 버핏, 대구 방문)
“삼성전자는 크고 강하고 좋은 회사였다. 합리적인 가격에 샀다.”(2018년 2월 버핏, CNBC 인터뷰)
“버핏이 TSMC를 편입했다는 것은 애플에 대한 믿음 때문일 것이다.”(2022년 11월 KB증권 애널리스트)
‘투자의 신’ 버핏은 IT 기업 투자에 인색했다.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알파벳(구글) 투자도 한참 뜸을 들였다. 버크셔 해더웨이가 구글을 포트폴리오에 본격 편입한 것도 지난해 3분기부터다.
버핏의 후계자 아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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