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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톤 사모신용 펀드, 환매 요청 44억달러…인출 한도 5% 적용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6:2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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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검토자Kim Min-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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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블랙스톤이 대표 사모신용 펀드인 BCRED(Blackstone Private Credit Fund)의 환매 요청에 대해 분기 기준 5% 인출 한도를 적용했다. 2분기 투자자들은 펀드 지분의 약 10%에 해당하는 44억달러 규모 환매를 신청했다.

블랙스톤은 올해 1분기에는 환매 요청 전액을 지급했지만 이번에는 기존 구조에 따라 환매 한도를 적용하기로 했다. BCRED 운용자산은 지난해 말 820억달러에서 현재 790억달러로 감소했다.

4일(현지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로이터에 따르면 BCRED 투자자들은 2분기 환매 창구를 통해 전체 지분의 약 10%에 해당하는 자금 인출을 신청했다.

금액 기준으로는 약 44억달러 규모다. 이는 1분기 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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