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美 뉴욕연은 총재 “현재 금리 딱 적당… 이란 전쟁발 인플레이션 고착화 안 보여”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10:24 UTC)
1분 읽기
CY
확인자Choi Yuna
724 조회
0 댓글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내 ‘2인자’이자 통화정책의 핵심축을 담당하는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현재의 기준금리 수준이 적절하다며 당분간 기조 변화 없는 ‘매파적 동결’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 고조와 무역 관세 부과 등 단기적인 물가 상방 압력이 존재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장기적으로 고착화될 조짐은 아직 보이지 않는다는 진단이다.

윌리엄스 총재는 3일(현지시각)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미국의 통화정책은 정확히 적절한 위치(Right place)에 있다”며 “지금 당장 금리를 올리거나 내려야 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는 연준이 급격하게 매파(통화 긴축…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뉴스와 검색에서 COINOTAG를 선호 출처로 추가하고 최신 기사를 우선적으로 확인하세요.

Google에서 추가

출처

블록미디어 편집부 · 블록미디어 (Blockmedia)

전체 글 읽기 →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