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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감] ‘반도체 쇼크’에 나스닥 4% 급락…AI 랠리 10주 만에 제동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8:13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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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뉴욕증시가 강한 고용지표와 국채금리 급등 여파 속에 기술주 중심의 대규모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특히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을 주도해온 반도체주가 급락하면서 나스닥지수는 1년여 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5일(현지시각) CNBC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695.15포인트(1.35%) 하락한 5만866.80에 거래를 마쳤다. S&P500지수는 200.57포인트(2.64%) 내린 7383.74를 기록했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21.53포인트(4.18%) 급락한 2만5709.40에 마감했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 역시 10.43포인트(3.57%) 하락한 281.58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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