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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과 전통 금융의 결합…RWA 확대로 거시 경제와 더 긴밀해지는 디지털 세상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8:05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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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검토자Han Ji-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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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지승환 기자] 미국 국채나 금 같은 현실의 실물자산(RWA)을 토큰으로 만드는 기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리서치 기관 캐슬 랩스(Castle Labs)와 블록체인 기업 레드스톤(RedStone·RED)이 23일(현지시각) 발표한 ‘실물자산, 전통 금융을 온체인으로 가져오다(Real-World Assets: Bringing TradFi Onchain)’ 보고서에 따르면,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만드는 RWA 시장이 최근 강력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값비싼 금이나 미국 국채 같은 자산을 아주 작은 단위로 쪼개서 스마트폰 하나로 전 세계 누구와도 언제든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편리함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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