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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클래러티법안, 입법 막바지 스퍼트… ‘불법 금융 차단’이 막판 쟁점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9:16 UTC)
1분 읽기
KM
승인자Kim Min-ji
1404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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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운명을 가를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클래러티액트)’의 상원 통과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가상자산 업계가 법안의 ‘불법 금융 차단 및 집행 권한’을 부각하며 막판 총력 여론전에 나섰다.

불법 자금 세탁 방지 조항은 그동안 미 민주당과 공화당이 팽팽하게 맞서온 최대 격전지다. 향후 두 달 내에 상원 전체 회의에서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이 마지막 이견을 좁히는 것이 필수적이다.

코인데스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각) 미국 가상자산 로비 단체인 블록체인협회(Blockchain Association)는 온라인 토론회(타운홀)를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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