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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BTC 매도’ 파장…스트래티지 상징성에 흔들린 시장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03:04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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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32개 매도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 예상보다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매도 규모는 전체 보유량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물량보다 상징성이 더 크다”고 평가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수년간 유지해온 ‘절대 매도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흔들렸다는 점에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84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을 보유한 최대 기업 투자자다. 이번 매도는 전체 보유량의 0.004% 수준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은 7만2000달러 아래로 밀리며 시장 불안이 확대됐다.
세일러 매도에 갈린 전문가 시각
비트코인 분석가 비트퀀트(BitQuant)는 이번 사태를 시장 심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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