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사
via 블록미디어 (Blockmedia) · 블록미디어 편집부 작성
12兆 날린 톰 리, 10兆 물린 세일러… 가상자산 ‘불(Bull)의 형제들’ 잔혹사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전 05:23 UTC)
1분 읽기
620 조회
0 댓글[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급격히 메마르며 시장을 이끌던 월가의 대표적인 강세론자(Bull)들이 기록적인 ‘투자 잔혹사’를 쓰고 있다. 시장이 급랭할 때마다 “결국 오를 것”이라며 대규모 매집을 주도했던 펀드스트랫의 톰 리(Tom Lee)와 스트래티지(MSTR)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그 주인공이다. 두 고래가 장부상 기록한 평가손실만 합산 165억달러, 최근 환율(원·달러 1500원 기준)을 적용하면 무려 24조7500억원에 달하는 거액이다.
2일(현지시각)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가상자산 폭락세가 연출되면서 이들이 운용하는 법인 지갑의 손실 규모가 천문학적인…
COINOTAG은 금융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조언으로 간주되어서는 안 됩니다. 암호화폐 투자는 높은 위험을 수반합니다.
댓글
댓글
다른 커뮤니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