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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스테이킹·채굴 등 ‘7개 디지털자산 세법안’ 검토 착수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후 03:36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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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Jung Do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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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의회가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를 규정하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 논의와 별개로 디지털자산 세제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 하원 세입위원회는 스테이블코인, 스테이킹, 채굴, 디지털자산 대출 등을 포함한 7개 세법 개정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각) 크립토 인 아메리카(Crypto in America)에 따르면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Ways and Means Committee)는 오는 9일 디지털자산 과세 제도 개편을 주제로 청문회를 개최한다.

청문회는 피델리티(Fidelity), 코인베이스(Coinbase), 코인센터(Coin Center), 뉴욕대학교(NYU) 관계자들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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