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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CLARITY 법안 제동⋯갤럭시 “연내 통과 확률 75% ➔ 60% 하향”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오후 10:02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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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댓글[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틀을 정립할 핵심 입법으로 평가받는 클래리티(CLARITY)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전망이 나왔다. 법안 내용에 대한 반대보다는 상원의 촉박한 입법 일정이 최대 변수로 떠오르면서 시장의 기대도 다소 후퇴하는 모습이다.
6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은 불과 2주 전까지만 해도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75%로 전망했지만 최근 이를 60%로 낮췄다. 법안 자체보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로 지목됐다.
알렉스 손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총괄은 지난 5일 X(옛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연구노트에서 클래리티 법안의 연내 통과 가능성을 기존 75%에서 60%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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