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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거래대금 1위 오른 월드코인…아서 헤이즈는 하루 만에 손절

블편
블록미디어 편집부
(오전 03:57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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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편집자Park Joo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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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월드코인(WLD)이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에서 24시간 거래대금 1위에 오르며 투자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비트멕스 공동창업자 아서 헤이즈는 월드코인 매수 입장을 밝힌 지 하루 만에 포지션을 정리한 것으로 나타나, 국내 수급 흐름과 글로벌 투자자의 행보가 엇갈리는 모습이다.

8일 블록미디어가 업비트·빗썸·코인원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대금을 집계한 결과, 이날 오전 기준 월드코인은 24시간 거래대금 약 4256억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이는 XRP(3040억원), 비트코인(2576억원), 이더리움(1547억원)을 웃도는 규모다. 전체 거래 비중도 약 17%에 달한다. 가격 역시 7% 이상 오른 수준에서 거래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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